이미지를 WebP·JPG·PNG 로 변환하고 크기 조절

이미지를 한 장 이상 넣고 포맷·폭·품질을 고르면 결과를 한 장씩 또는 zip 으로 받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상자에 끌어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2. 출력 포맷을 고릅니다: WebP, JPEG, PNG,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AVIF.
  3. 폭(px)을 입력합니다. 비워 두면 원본 크기 그대로입니다. 높이는 비율에 맞춰 정해집니다.
  4. 품질을 맞추고 "변환"을 누른 뒤 전후 용량을 확인하고 한 장씩 또는 zip 으로 다운로드합니다.

사진이나 그림을 WebP·JPEG·PNG 로,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AVIF 로 바꾸는 이미지 변환기입니다. 웹사이트 이미지 용량을 줄이고 싶을 때, 업로드 양식이 JPG 만 받을 때, 상품 사진 여러 장을 같은 폭으로 맞출 때 쓰면 됩니다. 브라우저가 열 수 있는 이미지는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고, 결과마다 변환 전후의 픽셀 크기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기본 품질은 1~100 기준 WebP 78, JPEG 80, AVIF 55 입니다. PNG 는 무손실이라 품질 설정이 없습니다. 폭 칸은 200·320·400·500px 을 제안하지만 아무 정수나 넣을 수 있고, 비워 두면 원본 크기를 유지합니다. 높이는 비율에 맞춰 정해지고 원본보다 큰 폭은 무시하므로 이미지가 커지지 않습니다. 축소는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인 뒤 고품질 보간으로 마무리합니다.

JPEG 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캔버스에서 픽셀을 다시 인코딩하므로 EXIF 같은 메타데이터는 옮겨지지 않고, 사진 방향은 브라우저가 적용한 상태로 변환됩니다. 파일 이름은 이름-폭.확장자 입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본 품질은 얼마인가요?

1~100 기준으로 WebP 78, AVIF 55, JPEG 80 입니다. PNG 는 무손실이라 품질 설정이 없습니다. 품질을 낮추면 파일은 작아지고 압축 흔적이 더 보입니다.

목록에 AVIF 가 없어요.

AVIF 는 브라우저가 캔버스에서 AVIF 를 만들 수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숨겨지니 WebP 를 쓰세요.

이미지가 커지거나 찌그러지나요?

아니요. 높이는 폭에 맞춰 비율대로 계산하고, 원본보다 큰 폭은 무시해 원본 크기를 유지합니다. 파일 이름은 이름-폭.확장자 로 저장됩니다.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