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투명 여백·흰 여백 자동 자르기

이미지를 고르면 투명 여백이나 단색 테두리를 감지해 잘라 냅니다. 필요하면 여백을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골라 시작하세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고릅니다.
  2. 모서리를 보고 투명 여백인지 단색 테두리인지 판별해 자릅니다.
  3. 둘레에 공간이 필요하면 여백(px)을 입력합니다.
  4. 잘라 낸 PNG 를 다운로드합니다.

네 모서리가 모두 투명하면(알파 10% 이하) 알파가 255 중 8 을 넘는 픽셀만 남도록 자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장자리부터 단색인 행·열을 잘라 냅니다. 한 줄에서 표본 픽셀이 첫 픽셀과 R+G+B 합으로 40 이하 차이면 단색으로 봅니다.

테두리 자르기는 한쪽에서 가로·세로의 4분의 1까지만 잘라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두리가 잘리지 않는 이유는요?

한쪽에서 이미지의 4분의 1까지만 자르고, 남는 가로나 세로가 절반 이하가 되면 자르지 않습니다. 노이즈나 그라데이션이 허용오차를 넘는 줄도 남깁니다.

여백은 무엇을 붙이나요?

잘라 낸 이미지 네 변에 투명 픽셀을 붙입니다.

이미지 크기가 바뀌나요?

아니요. 원본 픽셀을 그대로 잘라 PNG 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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