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AI 글 판별기

한국어 텍스트 전용 점검기입니다. 한글 글을 붙여 넣으면 AI 티 6신호 중 무엇이 몇 번, 어느 줄에서 걸렸는지 보여 줍니다. 글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한글 글을 붙여 넣습니다. 한 줄을 한 문장으로 봅니다.
  2. 점수(발동 신호 수 / 6)와 신호별 적중 수·임계값 표를 봅니다.
  3. 표시된 줄에서 뜻은 두고 문체만 고칩니다.

챗GPT 같은 생성형 AI 로 쓴 한글 글에는 티 나는 버릇이 있습니다. 같은 종결어미가 줄줄이 이어지고, "A가 아니라 B" 같은 대구가 자주 나오며, 연결어미 뒤에 쉼표를 찍고, 문장 길이가 고르게 비슷합니다. 이 도구는 그런 AI 티 6가지를 세어 블로그 글이나 자기소개서를 올리기 전에 기계처럼 읽히는 줄을 보여 줍니다.

한 줄을 한 문장으로 보고, 앞뒤 공백을 뺀 길이가 10자 미만인 줄은 세지 않습니다. 문장이 5개 이상이어야 점검합니다. 신호와 임계값은 C-8 대구 2회 이상, C-11 「-하고, -지만, -면서」 같은 연결어미 뒤 쉼표 1회 이상, I-4 「해야 한다·해야 합니다」 종결 2회 이상, F-5 「전략적 판단」 같은 「~적 + 명사」 3회 이상, E-1 문장 20개 이상인데 100자 넘는 문장이 5% 미만, E-2 한다·합니다·된다·입니다·이다 중 같은 종결 4연속입니다. 점수는 발동한 신호 수 / 6 입니다.

정해진 패턴을 세는 문체 점검이지 통계 기반 AI 탐지기가 아니므로, 누가 썼는지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사람이 쓴 글도 신호가 걸릴 수 있고 손본 AI 글은 통과할 수 있습니다. HTML 태그는 지우지 않으니 평문을 붙여 넣으세요.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하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 글도 되나요?

안 됩니다. 6개 규칙이 모두 한국어 문법 패턴(한다·합니다 같은 종결어미, 연결어미 뒤 쉼표 등)이라 한국어 글에만 맞습니다.

글이 짧다고 나와요.

공백을 뺀 길이가 10자 이상인 줄만 문장으로 세고, 그런 줄이 5개 이상이어야 점검합니다.

장문 신호(E-1)는 언제 걸리나요?

문장이 20개 이상이고, 그중 100자를 넘는 문장이 5% 미만일 때만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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